2008년 04월 25일
MOT - Close
쌈싸페에서 처음 보았던
못
진짜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랫동안 잊고 있었다가
향 뮤직에서 주는 샘플 CD를 듣고
다시 기억이 났다.
슬픔. . 이 느껴지는 노래.
Mot - close
밤새 방안엔 눈이 많이 쌓였어
난 자장가에 잠을 깨어 눈을 떴지만 넌 이미 없었어
밤새 마당엔 새가 많이 죽었어
난 종이돈 몇 장을 쥐고 전화를 걸어 천국을 주문했어
노래는 반쯤 쓰다 참지 못하고 태워버렸어
나는 재를 주워 담아 술과 얼음과 마셔버렸어
오 미안 오 이제 작별 인사를 해야지
내 마음을 닫을 시간이야
밤새 방안엔 꽃이 많이 피었어
난 종이돈 몇 장을 쥐고 전화를 걸어 끊어버렸어
밤새 술잔엔 눈물이 많이 고였어
넌 내게 거절해달라고 애원했지만 난 끝내 거절했어
노래는 반쯤 쓰다 참지 못하고 태워버렸어
나는 재를 주워 담아 술과 얼음과 마셔버렸어
오 미안 오 이제 작별 인사를 해야지
내 마음을 닫을 시간이야
It`s time to close my mind
It`s time to close
It`s time to close my mind
It`s time to close
노래는 반쯤 쓰다 참지 못하고 태워버렸어
나는 재를 주워 담아 술과 얼음과 마셔버렸어
오 미안 오 이제 작별 인사를 해야지
내 마음을 닫을 시간이야
# by | 2008/04/25 00:49 | 음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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