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2일
행복
난 지금 무지 행복해서 완전 날아 갈 거 같은 데
주위 사람들이 계속 아픈 일을 당해서
미안한 마음이 생긴다.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이 아이는 지금 이렇게 힘든데.
이런 생각?
내 앞가림도 못하는 주제에
어차피 주제넘은 참견이거나 쓸데없는 걱정 중 하나일 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눈물 흘리는 것을 바라보는 것은 정말 힘든일이고,
그럴 때 마다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
주위 사람들이 계속 아픈 일을 당해서
미안한 마음이 생긴다.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이 아이는 지금 이렇게 힘든데.
이런 생각?
내 앞가림도 못하는 주제에
어차피 주제넘은 참견이거나 쓸데없는 걱정 중 하나일 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눈물 흘리는 것을 바라보는 것은 정말 힘든일이고,
그럴 때 마다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
# by | 2008/04/22 08:45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치만 뭐.... 어쩔 수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