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3일
점점
점점 밝음을 되찾아가고 있다. 이전의 어두웠던 나의 표정과 나의 생각들과 행동들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다.
역시 나는 이런 존재였던 것이다. 결국엔 하나도 신경안쓰는 척 하면서 결국엔 완전 빠져서 살고 있었다.
이렇게 깨달았으면서도 계속 모르는체 하는게 나의 문제이다.
이러면 안 되는데. 똑바로 마주서야 하는데. ..
모든 것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고, 살짝 옆을 비껴 보면서..그리고 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기... 이러면 안 되는데 말이지.
그래도 밝아졌다. 결국엔 나는 그런 놈이다. 사람의 말 한마디가 나를 움직였다. 그리고 그 사람의 행동 하나하나가 나를 바꾸고 있다.
역시 나는 이런 존재였던 것이다. 결국엔 하나도 신경안쓰는 척 하면서 결국엔 완전 빠져서 살고 있었다.
이렇게 깨달았으면서도 계속 모르는체 하는게 나의 문제이다.
이러면 안 되는데. 똑바로 마주서야 하는데. ..
모든 것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고, 살짝 옆을 비껴 보면서..그리고 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기... 이러면 안 되는데 말이지.
그래도 밝아졌다. 결국엔 나는 그런 놈이다. 사람의 말 한마디가 나를 움직였다. 그리고 그 사람의 행동 하나하나가 나를 바꾸고 있다.
# by | 2008/04/13 15:13 | 쓸데없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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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끝나면 바로 부칠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