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9일
문득 들은 생각 or 계속 해왔던 생각
여전히 나는 소심하고 찌질하다.
그렇다고 생각이 많은 것도 아니다.
그냥, 그냥 니가 그렇게 생각이 많고 고민하고 있는데 내가 억지로 붙잡아놓고 있고 싶지도 않달까.
니가 무슨 생각을 하는 지 다 알고 있고 다 이해해서 그래서 더 나는.....
둘다 편하게 그리고 쉽게 생각한다면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 텐데 말이지.
하지만 이제 그렇게 쉽게 쉽게 모든걸 생각하는 나이도 지났고, 주위환경도 신경써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이 슬프다.
그냥, 그냥.
그렇다고 생각이 많은 것도 아니다.
그냥, 그냥 니가 그렇게 생각이 많고 고민하고 있는데 내가 억지로 붙잡아놓고 있고 싶지도 않달까.
니가 무슨 생각을 하는 지 다 알고 있고 다 이해해서 그래서 더 나는.....
둘다 편하게 그리고 쉽게 생각한다면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 텐데 말이지.
하지만 이제 그렇게 쉽게 쉽게 모든걸 생각하는 나이도 지났고, 주위환경도 신경써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이 슬프다.
그냥, 그냥.
# by | 2008/04/09 12:05 | 쓸데없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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