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들은 생각 or 계속 해왔던 생각

여전히 나는 소심하고 찌질하다.
그렇다고 생각이 많은 것도 아니다.
그냥, 그냥 니가 그렇게 생각이 많고 고민하고 있는데 내가 억지로 붙잡아놓고 있고 싶지도 않달까.
니가 무슨 생각을 하는 지 다 알고 있고 다 이해해서 그래서 더 나는.....



둘다 편하게 그리고 쉽게 생각한다면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 텐데 말이지.
하지만 이제 그렇게 쉽게 쉽게 모든걸 생각하는 나이도 지났고, 주위환경도 신경써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이 슬프다.



그냥, 그냥.

by 카인 | 2008/04/09 12:05 | 쓸데없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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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물푸레나무 at 2008/04/13 06:10
넌 아직 어려! 나도 아직 어려!
Commented by 카인 at 2008/04/13 15:08
물푸레//응 우린 아직도 어려 ㅈㄱ
Commented by 타임레퀴엠 at 2008/04/16 01:52
어린 녀석들.. 훗..
Commented by 카인 at 2008/04/17 08:52
타임// 형은....=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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