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3일
개강
이번 08들 포스가 장난이 아니다. 우리때랑 또 다르다는 걸 느낀다. 하하하
(그렇게 춤추면서 아이비의 아하를 부를줄 누가 알았겠어)
하지만 다들 잘 노는걸 보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어떤 면에서는 너무 남자끼라 여자끼라 노는 것 같기도 해서 걱정이 되기도 하고
고딩도 아닌데 말이지 아직도 남자여자구분해가며 놀다니.
아직 학기초라 그런가?
(라고 믿고 싶은 카인이었습니다.)
내가 새내기때를 생각해보면 학기초에 난 동기들이랑 안놀고 선배랑만 놀았었다.
동기들중에 별로 맘에 드는 녀석들이 없었을 뿐더러 선배들이랑 지내는게 더 편했거든
역시 난 애 늙은이인것인가
지금 노는 동기들은 다 소모임같이하는 녀석들이니
하긴 오늘 초 고학번 선배와의 이야기에서도
소모임 안하면 아싸되고 게다가 중동까지 안하게 되면 완전아싸된다고 하던데
다행히 나는 그럼 소모임해서 아싸면한 케이스인가?
하지만 난 좀 킹왕짱
오늘도 담배살때 신분증검사했음ㅋㅋㅋ
아
그리고
처음 영어강의를 들었는데 걱정이 태산
수업만 영어로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숙제도 영어로 써내래
미쳣구나 ㅠㅠ
# by | 2008/03/03 23:31 | 쓸데없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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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부를 수 있다ㅋㅋㅋㅋ
근데 춤은 몰라 연습해야게따 근데 귀찮네
배고프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