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2일
Smashing Pumkins
Smashing Pumpkins - Mellon Collie And The Infinite Sadness
아아아아 좋구나
우리 호박형아들 좋아염
왠지 이런 노래들은 술과 함께 하지 않는다면 ....(결국 술이야기인것인가)
예전엔 빡세고 신나고 어지러운 노래가 좋았는데 이런 노래가 점점 좋아진다 나이들었다는 증거인가?
그래도 여전히 Nirvana는 항상 듣고 있는 걸 보면 나는 역시 너바나빠 우왕ㅋ굳ㅋ
아아아아 좋구나
우리 호박형아들 좋아염
왠지 이런 노래들은 술과 함께 하지 않는다면 ....(결국 술이야기인것인가)
예전엔 빡세고 신나고 어지러운 노래가 좋았는데 이런 노래가 점점 좋아진다 나이들었다는 증거인가?
그래도 여전히 Nirvana는 항상 듣고 있는 걸 보면 나는 역시 너바나빠 우왕ㅋ굳ㅋ
# by | 2008/01/02 22:52 | 음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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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트랜스젠더나 뭐 그런게 아닐까 하고... 화장한 것도 좀 그렇고...ㅋㅋㅋㅋ
사실 아직도 몰라 남자겠지 뭐 하고 있었음 ㅋㅋㅋㅋ
어째 얼터는 크게 정이 가지 않는군. 펄잼 너바나는 사랑한다만. ㅋㅋㅋ
시크릿/ 난 영원히 얼터 빠 ㄷㄷㄷ
사색구름/ 반갑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