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4일
점점
에라,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문제이다.
나는 로맨티스트?
항상 아름다운 사랑만 꿈꾼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반드시 나를 좋아해야만 한다는
부질없고 거만한 착각에 빠져있다.
그러면서 실질적으로는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다.
역시 난 찌질하다.
이럴땐 술이나 퍼먹고 죽어야 하는데
기말고사가 다가오고
조모임 보고서도 써야한다.
에라,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문제이다.
나는 로맨티스트?
항상 아름다운 사랑만 꿈꾼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반드시 나를 좋아해야만 한다는
부질없고 거만한 착각에 빠져있다.
그러면서 실질적으로는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다.
역시 난 찌질하다.
이럴땐 술이나 퍼먹고 죽어야 하는데
기말고사가 다가오고
조모임 보고서도 써야한다.
에라, 모르겠다.
# by | 2007/12/04 23:49 | 쓸데없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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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그러지 마라 ㅋㅋ
시험 끝나면 술먹고 같이 죽자. ㅋㅋㅋ
시크린 / 그래 죽자 ㅋㅋㅋㅋㅋ
Shirou군 / 뒹굴뒹굴/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