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에라,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문제이다.


나는 로맨티스트?
항상 아름다운 사랑만 꿈꾼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반드시 나를 좋아해야만 한다는
부질없고 거만한 착각에 빠져있다.
그러면서 실질적으로는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다.
역시 난 찌질하다.

이럴땐 술이나 퍼먹고 죽어야 하는데
기말고사가 다가오고
조모임 보고서도 써야한다.


에라, 모르겠다.

by 카인 | 2007/12/04 23:49 | 쓸데없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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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물푸레나무 at 2007/12/05 00:56
몰라, 그건 내가 하는 말인데-.-
너는 그러지 마라 ㅋㅋ
Commented by 시크릿 at 2007/12/05 01:43
에에? 몰라, 그건 난데. ㅋㅋㅋㅋㅋ
시험 끝나면 술먹고 같이 죽자. ㅋㅋㅋ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12/05 14:00
인생은 뒹굴뒹굴...[어이]
Commented by 카인 at 2007/12/05 23:42
물푸레 / 그러기 싫은데 그러게 되어가고 있어서 . . .ㅠㅠ

시크린 / 그래 죽자 ㅋㅋㅋㅋㅋ

Shirou군 / 뒹굴뒹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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