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12월이다.

시간이 너무 빨리간다.
내 소중한 스무살을 이렇게 허무하게 보냈구나

뭔가 해놓은 것은 없고
하고 싶은 것은 많고
남들 해놓은 것을 보면서 부러워만 하고 
사랑 앞에서는 바보가되고

대체 뭘하고 산거냐 슬퍼죽겠다

by 카인 | 2007/12/02 00:06 | 쓸데없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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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물푸레나무 at 2007/12/02 02:39
너 기타 잘 치잖아 ㅎㅎ 나보다 훨씬 ㅎㅎ
Commented by 시크릿 at 2007/12/02 04:49
하하..........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12/02 14:17
인생.....
Commented by 카인 at 2007/12/03 02:39
물푸레 / 제 스무살에 기억에 남는 것은 기타 밖에 없을 것 같아서 문제에요=ㅁ=
Commented by 시크릿 at 2007/12/03 05:05
ㄴ 그거면 충분해. 하하하하하하핡.
Commented by 카인 at 2007/12/05 00:02
ㄴ 안돼 나에겐 부족해 ㅋㅋㅋ 난 욕심만 많아서 탈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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