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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다.시간이 너무 빨리간다.내 소중한 스무살을 이렇게 허무하게 보냈구나뭔가 해놓은 것은 없고하고 싶은 것은 많고남들 해놓은 것을 보면서 부러워만 하고 사랑 앞에서는 바보가되고대체 뭘하고 산거냐 슬퍼죽겠다
# by 카인 | 2007/12/02 00:06 | 쓸데없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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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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