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5일
너무 답답해서
글을 좀 써야겠다. 어차피 횡설수설에 말도 안되는 글이 될테지만 말이지.
그래도 지금 너무 답답하고 미칠것 같아서 글을 쓰지 않으면 이상하게 될것 같다.
인간관계란 복잡하고 미묘한거다.
자기 편한대로 해서도 안되고 그렇다고 너무 신경쓰면 부담만주게 된다.
나란 놈은
항상 편한대로 행동해서 문제가 된다.
가끔씩 모든게 귀찮을 때가 있다.
내 앞에 닥친 모든게 힘들고 부담스럽고 그래서 속으로 웅크리고 싶고 ...
지금도 모든게 부담스러워 힘이 든다.
너를 만나는 거 솔직히 부담스러웠어
예전에 그런 사이였는데
갑자기 훌훌 털어버리고
아무렇지 않은 듯 만날 수 있을 만큼 쿨한 내가 아니야
그래서 억지로 이유를 만들고 널 피한거였어
겉으론 쿨한 척 해도 난 사실 찌질 하거든
그리고 니가 나에게 잘해주는 것도
이젠 부담스러워
그냥 나 없는 듯이 살면 안돼겠냐
나도 이제 나름대로
마음 정리하고
또 그러고 있는데
날 다시 흔들지 말아줘라 제발.
그래도 지금 너무 답답하고 미칠것 같아서 글을 쓰지 않으면 이상하게 될것 같다.
인간관계란 복잡하고 미묘한거다.
자기 편한대로 해서도 안되고 그렇다고 너무 신경쓰면 부담만주게 된다.
나란 놈은
항상 편한대로 행동해서 문제가 된다.
가끔씩 모든게 귀찮을 때가 있다.
내 앞에 닥친 모든게 힘들고 부담스럽고 그래서 속으로 웅크리고 싶고 ...
지금도 모든게 부담스러워 힘이 든다.
너를 만나는 거 솔직히 부담스러웠어
예전에 그런 사이였는데
갑자기 훌훌 털어버리고
아무렇지 않은 듯 만날 수 있을 만큼 쿨한 내가 아니야
그래서 억지로 이유를 만들고 널 피한거였어
겉으론 쿨한 척 해도 난 사실 찌질 하거든
그리고 니가 나에게 잘해주는 것도
이젠 부담스러워
그냥 나 없는 듯이 살면 안돼겠냐
나도 이제 나름대로
마음 정리하고
또 그러고 있는데
날 다시 흔들지 말아줘라 제발.
# by | 2007/11/25 16:18 | 쓸데없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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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