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다.

진짜
 
미치겠다....
 
 
남한테 의지 안 하고
 
걱정 안 끼치고 신세지지 않고 살아가고 싶은데..
 
 
나한테 잘해 주는 사람한테...
 
진짜 미안하다...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 만큼
 
나는 좋은 녀석이 아니거든...

by 카인 | 2006/06/25 01:46 | 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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